돌아왔다!

오랜만이다. 마지막 블로그 포스트를 쓴 후부터 많은 것이 생겼다.

최근에, 나는 참 자기를 다시 찾고 알면서 “나”다워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. 내가 어떻게 자기를 잃어버렸냐면, 나는 잘 모르겠어요. 다른 사람과 같이 많은 시간을 보내다가 점점 그 사람이 내 삶의 부분이기보다 나는 그 사람의 삶의 부분이 됐다. 갑자기 그 사람이 내 일생에서 사라지면 자기를 잃어버릴 수밖에 없죠. 난 2년 동안 자기 마음을 어름처럼 녹이면서 지금만 효과를 보게 된다. 가벼워요 :-)

우리 반 - 경주

사진은 – 경주 “안압지”에 우리 #38 고급2 반. 8명 중에서 4명만 갔다. 그래도 재미있게 놀고 맛있게 먹었다 :-)

다른 소식을 다음에 쓸게. 차어!

  1. Evelina
    December 23, 2010 at 2:47 am

    잘 말 했다 ;) (한국어는 너무 잘 해졌네, 부럽다)

    사실 나는 취근 크리스티나의 상태를 색각 했어. 여기에 있는 사람도 보고 싶어 하고 (아마 나도 이 사람 중이다..?), 먼 한국에서 있어서 보지 못해서.. 근데, 수년후에 여기에 돌아가면.. 여기에 만난 사람을 보지 못 해지. 너무 슬픈 것이지 ㅠ.ㅠ
    그래서 곧 텔레포트를 만들어 냈으면 좋아! 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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